체리님 말이님 판피님이랑 함께한 연말 티알 파티..!!
이번에는 부산에서 모였어요...
한 10월 말인가 그때 계획을 했는데...
정말 한 두달을 기다렸던거 같아요
정말 너무 기대했고... 기대한 만큼 재밌었다...


금정구 노포동에 있는 종합 버스터미널에서 다같이 만났어요

그리고 택시타고 슉슉 광안리에 있는 숙소로 갔었다..
택시 기사분께서 정말 친절하게 내 짐을 챙겨주시는게 감사했다
내 짐이 정말 한바가지 였기 때문에...

숙소가 정말 좋았어요
판피가 찾아준 숙소인데 방이 3개에 침대가 무려 6개임
사진에 다 나와있지 않아서 깜짝 놀람..
한옥 스테이 같은거 해보고 싶었는데
적당히 향수가 느껴지는 옛날집이라 너무너무 좋았다고 해요..
게다가 티알할 넓은 식탁 꺄후

숙소에 짐을 내려두고 밥을 위해 식스시즌즈라는 곳에 갔어요




여러가지 시켜서 나눠먹었는데
맛이 정말루 감동함....ㅜ
나중에 광안리 오면 또 올거 같아요

그리구 바다감!!!

별빛 우산 대여 서비스를 하고 있어서
예쁜 사진을 많이 찍을수 있었어요

포토 시그니처!!!!


다시 숙소!!!!
씻고서 티알을 했어요

토큰 제가 직접 만들었어요
디앤디 했는데 총 한 5시간?했는데
엔딩을 못봄 ㅜㅜ

열심히 시트를 적는 님들..
조금 짧은걸 들고 갈걸 하기도...
다들 재밌다 해주셔서 행복해씀..
밤에도 아침에도 했는데 좋았어요
콘텐츠 많이 들고 갔는데 ㅜㅜ 우리에게 1박 2일은 너무 짧았다

다음엔 보겜카를 갔어요
디앤디 두고 온게 있어서
피아스코 [전원일기] 플레이세트를 했다

평화로운 시골마을...
1. 쓰레기 남편을 벗어나기 위해 매일 밤 마을의 포크레인을 훔치는 41세 아줌마 김예성..
2. 그런 김예성의 도둑질 파트너인 밥줘충 이장 표백제(70대)
3. 무당 코스프레를 하며 사기를 치고는 하는 백제의 누나 표신라
4. 김예성과 몰래 사랑을 하고 있는, 사실 전직 형사이지만 지금은 이장님의 아내가 된 락 스피릿 스타일의 금감원
백제와 신라는 사실 예전에 신라의 남편을 논에 묻었다... 뛰어난 수사감각으로 눈치를 채기 시작한 감원.그 사실을 알게 된 예성과 감원은 백제에게 예전의 일로 압박을 하지만,그런 예성에게 백제는 너는 나와 한배를 탄거라며 범행이 들키고 싶지 않으면 조용히 있으라 하고.. 그런 백제를 예성은 포크레인으로 해친다. 예성은 포크레인을 타고 도망치고... 포크레인으로 다가오는 자를 모두 해친다. 반면 병원에 실려간 백제는 기억을 일부 잃는다. 백제는 머리가 다시 나고, 선한 마음을 가지게 된다. 그런 백제와 조금은 사이가 좋아지는 신라.
하지만 선한 마음을 가지게 된 백제를 가식적이다라며 분노하며 다시 포크레인으로 친 예성.결국엔 훔친 포크레인을 창고에 모아둔 백제가 포크레인의 거신병을 소환해 예성과 최후의 결투를 하게 된다. 백제는 누나인 신라를 자신의 심복처럼 예성을 잡아오라 시킨다. 예성은 포크레인의 거신병을 소환한 백제의 힘앞에 결국 무릎을 꿇는다.
이런 스토리의 피아스코를 했어요
최근들어 가장 많이 웃어본듯
피아스코 또 하고 싶다

피아스코 하고 첼님이랑 말이님은 터미널로 향하시고
나랑 판피는 OTT방에 왔다
스트리트 파이터6을 했는데
판피에게 두가지 버튼을 섞으면 새로운 기술이 나온다는 사실을 알려주자
나는 계속 졌음
판피는 루크와 제이미를 좋아했는데
전 류가 좋았네요...

너무너무 행복했던 시간이었어요....
다들 건강하게 잘지내고 다음에도 또 기회가 있으면 이런 시간 가지면 좋겠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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