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고 노트북 억까를 당하고 이렇게는 못살겠다 싶어서
데스크탑을 고쳤습니다....
저는 컴퓨터 수리하는 분을 집으로 부르는걸 매우 좋아하지 않습니다...
저의 집을 본다는 것도 싫고
출장비 드리는 것도 뭔가 비싸고 아까버요
하지만 저의 컴은 무한 로딩이 걸려
부팅에서 바탕화면으로 넘어가는 게 안되더군요
챗gpt의 힘을 빌려서 망가진 ssd의 우선순위를 뒤로 하고
포맷을 했습니다....
usb에 미디어 설치도구 깔고 bios에서 뭘하고
명령어 프롬프트 입력 모든게 다 귀찮았지만
저는 승리를 했어요


와 이제 심즈도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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