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23

2025. 11. 23. 22:31

한동안 자살을 계획할 정도로 상태가 안좋았음
계획이라고 해도 밧줄을 산다 올가미 매듭 만드는 법을 배운다 정리를 한다 이정도지만..
약을 바꿨는데 잘 안맞아서인지 모두 놓고 싶어지고 스트레스에 극도로 취약해지더라고.. 

약을 잘 안맞았지만 의사샘이 꼼꼼하게 상담해주셔서 상태는 좋아져서 
다시 재밌는 거 찾고 할 정도의 상태는 되었다.. 

힘들때는 넷플릭스에 스폰지밥 3d 무비들을 무한 반복 봤음..
아무리 스토리가 말이 안되도 이건 욕하면 안됨 귀여우니깐;;

https://www.youtube.com/watch?v=WFMb_8nc3Es

아임 플랭크톤 노래 신남

https://www.youtube.com/watch?v=INZbWgF9qxM

플랭크톤 귀엽지 않나.. 

더 만들어주면 좋겠다...
각 스폰지밥 무비의 징징이 분량의 아쉬움에 대해 같이 토론해주는 엄마가 있어서 상태가 잘 나았다네요

시푸가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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