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안 자살을 계획할 정도로 상태가 안좋았음
계획이라고 해도 밧줄을 산다 올가미 매듭 만드는 법을 배운다 정리를 한다 이정도지만..
약을 바꿨는데 잘 안맞아서인지 모두 놓고 싶어지고 스트레스에 극도로 취약해지더라고..
약을 잘 안맞았지만 의사샘이 꼼꼼하게 상담해주셔서 상태는 좋아져서
다시 재밌는 거 찾고 할 정도의 상태는 되었다..
힘들때는 넷플릭스에 스폰지밥 3d 무비들을 무한 반복 봤음..
아무리 스토리가 말이 안되도 이건 욕하면 안됨 귀여우니깐;;
https://www.youtube.com/watch?v=WFMb_8nc3Es
아임 플랭크톤 노래 신남
https://www.youtube.com/watch?v=INZbWgF9qxM
플랭크톤 귀엽지 않나..
더 만들어주면 좋겠다...
각 스폰지밥 무비의 징징이 분량의 아쉬움에 대해 같이 토론해주는 엄마가 있어서 상태가 잘 나았다네요



시푸가 보고 싶어
| 25.12.19 기분이 이럼 (0) | 2025.12.19 |
|---|---|
| 25.12.06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다 (0) | 2025.12.06 |
| 25.09.29 문구 (0) | 2025.09.29 |
| 25.09.26 게임을 샀다 + 읽고 보고 하고 있는 것 (0) | 2025.09.26 |
| 25.09.24 (0) | 2025.09.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