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많은 문구에 갈망하는 나.....

요즘 꽃힌건 아저씨 같은 문구..
업무 다이어리, 거래처 다이어리, 형사 수첩, 아버지의 수첩, 가죽 다이어리 뭐 그런거... 

근데 요즘 그런게 유행하는것 같기는 하다 (잘모르겠다. 아님 말고...)
왜냐면 내 트위터 추천탭에 많이 나온다. 

근데 당근을 보다가 거래처에서 받고 안쓴 새다이어리 10개를 만원에 판다는 걸 보고
당근을 하게 된다....

버스타고 당근 가는 중 (앞에는 가방)
1시간 걸렸음

날씨가 좋았어서 나들이 가는 기분이었다
사실 조금 현타왔는데 아저씨 문구에 대한 갈망으로 견딤

가져온거.무거웠다...

밑 부분에는 회사 로고가 박혀있다

옛날 다이어리는 생활속 좋은 정보란이 있어서 좋다.
지하철 노선, 한국 지도 같은거.....

키링 달아서 예쁘게 써야지
근데 수가 너무 많긴 하다.....10개...a5라서 부피도 엄청 큼.

지금 내가 쓰는 다이어리..
레츠라는 브랜드의 다이어리인데, 96년에 만들어진거 같음

표지에 지도가 그려져 있는게 아름다움

어제는 체리님이랑 크라임씬 제로 1화 봤는데
재미써따

그리고 탄금 소설을 샀음...재밌겠다 케케

오늘의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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