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쉬는 날이었다. 날씨가 좋았음
블친들이 요즘 만년필 이야기 많이 해서
만년필 가지고 카페갔는데 뭔가 글씨가 슥슥 잘써지고 재밌어서
뭔가 이것저것 구상해낼수 있었고 재밌었다.

오늘 먹은 돈코츠 라멘.
돈코츠 라멘 좋아
가을이 죅음씩 오는거 같아요
지금은 이상하게 12시쯤엔 폭염주의보 였다가
갑자기 3시쯤에 비가 오곤 하는 날씨지만 ....
가을 냄새가 좋음
약간 코끝이 시려지는 계절이 좋음
그러면 난 다시 살아남...
여름도 좋지만 체질적으로 여름엔 잠깐 죽음...
모든게 버거워짐.. 추워지면 살아나기 시작한다
추위에 조금 몸을 움츠리면서 부드러운 천을 바스락 거리면서
이것 저것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면서 책도 읽고 하고 싶다
| 25.09.26 게임을 샀다 + 읽고 보고 하고 있는 것 (0) | 2025.09.26 |
|---|---|
| 25.09.24 (0) | 2025.09.24 |
| 25.09.12 책 (0) | 2025.09.12 |
| 25.09.10 (0) | 2025.09.10 |
| 25.09.02 (0) | 2025.09.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