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어서 눈이 퉁퉁부었다....역대급으로 퉁퉁 부었음 (사유: 현생이 연약한 나에게 언더프레셔해서)
눈이 퉁퉁 부어서 시야가 좁아짐... 몸도 어딘가 나사가 빠진 듯 안좋다....
그래도 답은 언제나 그냥 버티자.....다
심한 구내염을 앓았는데 나았다가 또 생겼다
2015년의 불안정하던 나처럼 자꾸 내가 나를 할퀸다
나 자신에게 나는 악플러처럼 비참한 생각만 불어넣는다.
여러 안좋은 생각이 든다
엄마가 나를 너무 사랑한단다
그 사랑이 본인에게 너무 아프단 생각이 든다
내가 속상하면 자신도 속상해한다
엄마를 지켜주고 싶다 그럴려면 돈도 많아야 하고 건강해야한다.
동생도 나를 너무 생각해준다.
나는 너무 해준 것 없는 언니인데 버틸수 있게 도와준다.
우리 가족을 위해서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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