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울 2일차 덥고 사람 많은 홍대에 다녀왔어요

 

 

처음 가본 곳은 'ㅇㄷ문구'

다꾸 뽕 빠져 있는데 다꾸하고 싶어지는 예쁜 물품이 많았어요

 

 

00년대 그림체 느낌 지대로3

 

요건 무료로 받은 코믹월드 엽서

 

이거 아까워서 어떻게 쓰죠,,

 

무료로 받을수 있는 포스터

 

'ㅇㄷ문구'는 요즘 가장 트렌드한 다양한 일러스트로 만들어진 상품이 많았다

행복했음.. 


 

ㅎㅋㅎㅋ 스튜디오

 

 

이거는 케녹스 v5친구로 찍었더니 조금 흔들려서 좀 안습할수도 있어요

마우스 패드, 종이 박스, 카드 스티커를 샀어요

 

 

카드 스티커. 

귀여워요..

 

행복이 넘치는 공간이었습니다..

 

 


 

 

세번째로 가본 곳은 'ㄷㅇ상점'

 

 

연필 키링이랑 다마고치 칭긔들 스티커

가챠 두개를 샀어요

 

연필 키링 산 이유: 왠지 창작자 같잖아요(이상 창작자와 먼 삶을 살고잇는 사람이)

 

우리집 쥐들 닮아서 맘에 들었어요

 

난 3번 칭긔를 원했는데..오티엘

 

 

우ㅁㅇ당고를 먹어봤어요

마슀었어요 안먹었으면 아쉬울뻔했다..

다음에 가도 먹고 싶네요..

당고 좋아

 

 

디꾸했어요

케녹스 v5친구,, 구매 1일차부터 조금 불안함

자꾸 포맷을 하겠냐고 물어봄

난 포맷을 하기 싫은데자꾸이러면안되는데(난 여자가 있는데톤)

 

삼성 vluu st600친구는 강한 친구에요

엥간해서는 고장이 안날거같아요

다만 충전기가 말을 안들을뿐

 


 

현실을 잠시나마 잊을수 있어서 즐거웠어요.. ^^

어찌저찌 간 목표는 다 채운거 같다 (동묘시장가서 디카 사기, 홍대꾸역꾸역가서 당고먹기)

엥간해선 7월에 어딘가를 가고자 하는게 아닌거같다

월요일에 최고 37도라는데 믿을수 없는 것 같아 

 

디자인 장인 ㅍ피님께 로고 커미션을 넣었어요 

짱 블로그가 될거같음

근데 html 편집어쩌구에서 방명록이 안만들어져요 끼잉

뭔가 2프로 모자란 블로그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