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7월 7일에 가기로 했던 쓰울을 호텔 취소해버리고
7월 4일 금요일에 간것이다
현생 모든 것이 현타가 오고 짜증이 밀려와서 못참겠는 것이었다
고속버스를 타고 갔는데 4시간동안의 이동은 엉덩이가 뽀사질거 같은것이었다
휴게소 안가겠다고 뻐기지 말걸...
비가 조금씩 오는데 쓰울여행의 목적의 90%가 동묘시장이었기 때문에
동묘시장부터 갔다.


위 두 사진은 삼성 vluu st600로 찍은거.

그리고 케녹스 v5칭긔를 만난 것이다
사진과 디자인 모든게 마음에 들지만,,
케녹스과 친구들은 역시 좀 고장날까봐 안절부절하게 되는거 같다 ..
하지만 너무 귀여움..ㅜㅜ
이 친구는 건전지로 작동하고, sd카드를 쓴다
건전지로 작동하는 디카 가지고 싶었는데 아껴줘야 겠다

케녹스 v5로 찍은 탕수육. 흔들렸다.



역시 케녹스 v5로 찍은거. 흔들리지 않게 조심하자!
오늘은 홍대에 간다 켈켈
처음 가보는 건데 보물같은 문구를 많이 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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