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28

2025. 7. 28. 18:26

 

뭔가 지인이랑 일이 있었는데요

딱히 나중에 말나오게 구구절절 적고 싶지는 않아여

 

마음이 힘들어여

몸도 마음도 약해져요

정신이 수시로 할퀴어져요 

 

오늘은 쌍딩이 자리가 힘이 빠지는 날이래요

좋아하는 노래를 들어보래요

 

그래서 이 노래 들었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SiEMm4Zr5I&list=RD-SiEMm4Zr5I&start_radio=1

도입부의 구슬픈 자락과 신명나는 비트가 정말 명곡이에요 

 

정신이 아파서 세션도 못하겠다 선언하기도 했는데

다들 이해해주셔서 그저 감사햇음,

 

티알을 쉬어야하나 

괜찮아지겟지라고 믿고만 싶다... 

 

정신이 아파서 그림도 안그려져요 

오탁후 몰입하고싶은데.....

 

희망은 잇서요, 

바로 앤캐에요.. 

 

 

 마치 집에 숨겨놓은

털동물 빵딩이 같은 앤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