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 창작 OC
조아 클락시
환경미화원
나이: ??
체격: 161cm
#멍한 #불안정한 #조용한
이종족 (픽시) 출신. 환경 오염에 대해 불안을 가지고 있다.. 가끔 거리에서 ‘종말이 다가온다’ 팻말을 들고 서있다.
꽃과자연, 환경을 사랑한다. 모르는 사람이건 친한사람이건 어색한사람이건 환경에대한 잔소리가 심하다. +채식 주의자
메뚜기를 키우며 관찰하는것이 취미며 (메뚜기이름은 레이 클락시) 환경미화원일을 하며 원룸에서 굉장히 소박하게 살고있다. 방안에는 각종 식물화분이 가득하다. 가끔씩 굉장히 의외의 행동을 하기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