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트레인저 띵스를 보고 있어요
시즌3을 다 본 김에 리뷰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스포일러는 없이 적어볼게요

시즌2에서 서로 친밀감이 생긴 스티브와 더스틴은 친구가 돼요...
하지만 어쩐지 스티브가 불쌍하다는 생각을 지울수 없음
어쩌다 엮이셔서...

아이스크림 가게에 취직한 스티브가 선원 옷을 입고
더스틴과 모험을 하는데 너무 귀여워요 

뭔가 팬시한 옷을 현질한 게임 캐릭터 같음..

맥신이랑 엘도 절친이 되는데 너무 귀여움
아직 세상을 잘 모르는 엘과 털털하고 슈퍼 쿨 걸이지만 정이 많은 맥신이
이것 저것 가르쳐 주며 조금씩 커지는 둘의 우정이 마음 좋아질수밖에 없음... 얘들아 ㅅ ㅏ ㄹ 6 ㅎ 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행복의 눈물이 나요

맥신이 소매가 무지개색입은거 넘 귀여움... ㅠ

전 사실 시즌1을 다 보고서 뭔가 다봤다! 라는 느낌이 나서...
그 이후로 보지 않으려고 했는데, 빌리라는 인물이 눈이 가서 
다시 본거거든요.. 

빌리.... 스포 일거 같아서 아무 말도 못하고
그냥 죽을게요

확실한 것은 난 빌리가 너무 좋아......

빌리 배우의 페이스와 연기가 좋았어요.....................

한떨기 장미 같지 않나요


여기서 부터 약 스포일지도..?

하............................

시즌3 보면서 느낀 점
스탯 0인 일반인과 스탯 100의 xx과 싸우는 거 같았어요
이게 맞나 밸런스가

그래도 우리는 언젠가는 다시 모이게 돼..< 이게 너무 좋은 느낌을 줘서 무력하게 무릎을 꿇게 됨

그 유대감이 그냥 마음이 너무 좋고 안좋아서
고통 스러웠음... 

후유증이 조금 있긴 하지만 재밌어요
시즌4 시즌5까지 봐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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